발굴 통화, 데모, 협상 통화에는 신호가 가득합니다. 잠재 고객이 던진 정확한 반론, 무심코 흘린 예산 숫자, 양쪽이 합의한 다음 단계까지. 그런데 그 신호는 아무도 다시 보지 않는 녹음 안에만 남습니다. 통화 중에 메모를 치면 집중이 흩어지고 결국 놓치는 부분이 생깁니다. 받아쓰기는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 가이드는 녹음한 영업 통화를 깔끔하고 타임스탬프가 붙은 텍스트로 가장 빠르게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CRM에 그대로 넣고, 반론을 뽑아내고, 팀 코칭에도 쓸 수 있는 텍스트로요.
왜 영업 담당자는 통화를 받아쓰기하는가
실시간으로 적은 메모는 늘 일부분만 남습니다. 핵심 제목은 적어도 뉘앙스는 놓치고, 잠재 고객이 쓴 정확한 표현이나 경쟁사를 드러낸 반 마디는 빠지기 쉽습니다. 전체 받아쓰기는 대화를 단어 하나까지 그대로 되돌려 주어, 거래에서 새어 나가는 정보가 없게 합니다.
영업 담당자에게 받아쓰기 하나는 여러 쓸모로 이어집니다. 통화가 끝난 뒤 기억에 의존해 타이핑하는 대신, 깔끔한 개요를 몇 초 만에 CRM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반론과 그에 대한 대응을 훑어볼 수 있습니다. 양쪽이 합의한 다음 단계와 약속을 뽑아내, 후속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놓치는 일이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매니저는 실시간 통화에 배석하는 대신 받아쓰기를 읽고, 정말 중요했던 순간을 짚어 코칭할 수 있습니다.
시간 계산: 사람이 꼼꼼히 받아쓰면 음성 1분에 4~5분이 걸립니다. 40분짜리 영업 통화는 손으로 옮기면 거의 3시간입니다. Dokitscript는 같은 일을 몇 분 만에, 타임스탬프까지 붙여 끝내므로 가격이 언급된 순간으로 바로 건너뛸 수 있습니다.
통화 녹음, 동의가 먼저다
무엇보다 먼저, 대화를 녹음하는 일은 법적으로 민감합니다. 지역마다 규정이 크게 다르며, 이 규정은 받아쓰기를 떠올리기 전부터 적용됩니다.
녹음 전에 동의를 받으세요. 한쪽 당사자의 동의만 필요한 지역도 있고, 통화에 참여한 모두의 동의가 필요한 지역도 있습니다. 이는 확정적인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통화 시작 시 녹음한다고 모두에게 알리고, 진행 전에 동의를 받으세요. 관할권에 따라 규정이 다르니 현지 규칙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화상 도구는 녹음 배너와 안내음을 표시해 이를 참여자 모두에게 명확히 보여줍니다.
법적인 측면을 넘어, 솔직하게 알리는 태도는 신뢰를 쌓습니다. "정확하게 후속 조치를 하려고 통화를 녹음하려는데 괜찮으실까요?"라고 짧게 물으면 잠재 고객이 거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는 감시가 아니라 전문성을 드러냅니다. 분명한 동의를 받았다면 이제 녹음하고 받아쓰기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녹음 파일 확보하기
영업 통화에는 공개 URL이 없으므로 링크를 붙여 넣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언제나 도구가 녹음한 파일로 작업합니다. 통화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따라 그 파일은 보통 두 곳 중 하나에서 나옵니다.
- 화상 회의 도구(Zoom, Microsoft Teams, Google Meet)는 통화를 MP4 영상으로 저장하며, 별도 오디오 트랙이 함께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회의 녹음 영역에서 내려받으세요.
- 전화 다이얼러와 통화 녹음기(영업용 다이얼러, 소프트폰, 전용 통화 녹음 앱)는 MP3, M4A, WAV 오디오 파일로 저장합니다. 통화 기록에서 내보내세요.
녹음이 큰 MP4이고 말의 내용만 필요하다면, 업로드 전에 오디오만 MP3로 추출하는 편이 더 빠릅니다. 오디오 파일은 훨씬 가벼워 짧은 시간에 업로드됩니다.
통화 받아쓰기 단계별 방법
동의 확인 후 녹음
통화 시작 시 모든 참여자에게 녹음 사실을 알리고 동의를 받으세요. 그런 다음 평소처럼 화상 도구나 다이얼러로 녹음합니다. 통화가 끝나면 녹음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파일 내려받고 준비
녹음을 확보하세요. Zoom, Teams, Meet의 MP4이거나 다이얼러의 MP3, M4A, WAV입니다. 영상 파일이 무겁다면 먼저 오디오를 MP3로 추출해 업로드를 빠르게 합니다.
Dokitscript에 업로드
dokitscript.com/ko를 열고 URL 입력란이 아니라 업로드 버튼을 사용하세요. 통화 파일을 고릅니다. 3분이 넘는 통화를 받아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무료는 3분 클립, Starter는 8분, Pro는 25분, Business는 90분까지 지원합니다.
받아쓰기 후 핵심 추출
받아쓰기를 누르세요. 타임스탬프가 붙은 텍스트가 나오면 요약으로 개요를, 핵심 포인트로 반론과 다음 단계를 뽑습니다. Business에서는 화자 분리가 영업 담당자와 잠재 고객을 구분합니다. Ctrl+F로 원하는 순간으로 이동한 뒤 TXT나 DOCX로 CRM에 바로 내보내세요.
받아쓰기를 영업 성과로 바꾸기
원본 받아쓰기만으로도 유용하지만, 영업 워크플로에서 진짜 빛을 발하는 건 AI 기능입니다. 영업 담당자와 매니저가 실제로 쓰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CRM 활동 메모
요약을 실행해 통화의 핵심을 짧게 정리한 뒤 기회의 활동 기록에 붙여 넣으세요. 한 시간 뒤 기억에 의존해 통화를 재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론과 다음 단계
핵심 포인트는 잠재 고객의 반론과 양쪽이 합의한 행동을 글머리표 목록으로 보여 주어, 후속 이메일이 모든 약속을 빠짐없이 담게 합니다.
코칭과 리뷰
매니저는 실시간 배석 대신 받아쓰기를 읽고, 잘 풀린 순간과 멈칫한 순간을 짚어 실제 표현을 바탕으로 코칭합니다.
시간에 따른 통화 비교
모든 받아쓰기가 기록에 저장되니, 지난 통화를 검색해 잠재 고객의 태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거나 거래마다 반복되는 반론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는 검색 가능한 일반 텍스트이므로, 가격이 나온 순간이나 경쟁사가 언급된 지점을 찾으려고 녹음 타임라인을 헤맬 일이 없습니다. Ctrl+F면 1초 만에 도달합니다. 잠재 고객의 말을 정확히 인용하는 후속과 추측에 기대는 후속의 차이가 바로 여기서 갈립니다.
영업 담당자와 잠재 고객 구분하기
영업 통화에서는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잠재 고객의 반론은 구매 신호이지만, 같은 말을 영업 담당자가 하면 그저 제안일 뿐입니다. Business 플랜은 화자 분리를 더해 각 목소리에 자동으로 라벨을 붙입니다.
[00:11] 화자2: 솔직히 지금 쓰는 도구가 너무 느려서 팀이 답답해하고 있어요.
[00:19] 화자2: 다만 예산 문제가 걱정입니다.
"화자1"을 영업 담당자로, "화자2"를 잠재 고객으로 한 번만 바꿔 두면 라벨이 받아쓰기 전체에 적용됩니다. 그러면 잠재 고객의 발언만 골라 반론, 질문, 약속을 훑기가 아주 쉬워집니다. 후속을 준비하거나 거래 팀에 브리핑할 때 딱 필요한 작업이죠.
30~45분 통화에 맞는 플랜
영업 통화는 길게 이어집니다. 발굴과 데모 통화는 보통 20~45분이고, 협상 통화는 더 길어지기도 합니다. Dokitscript는 플랜별로 클립 길이를 제한하니, 평소 통화 길이에 맞춰 플랜을 고르세요.
최대 25분
Pro 플랜(월 9.99 USD)은 클립당 최대 25분 통화를 지원하고 월 1,300분까지 받아쓰기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 통화를 처리할 때 중요한 점입니다. 업로드하고, 받아쓰고, 끝.
25~90분
Business 플랜(월 49.99 USD)은 최대 90분 클립을 처리하고, 영업 담당자와 잠재 고객을 구분하는 화자 분리를 풀어 줍니다. 긴 발굴, 여러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데모, 협상 통화에 알맞습니다. 월 7,500분까지 받아쓰기할 수 있습니다.
90분 초과
마라톤급 통화나 종일 워크숍이라면 아무 편집기로 녹음을 구간별로 나눠 각 조각을 받아쓴 뒤 텍스트를 합치세요. 그래도 전체를 손으로 옮기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사내 팀 통화도 다루고 있나요? 같은 흐름이 회의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회의 받아쓰기 페이지와 AI로 회의록 만들기 가이드가 그쪽을 자세히 다룹니다.
아무도 다시 보지 않는 녹음 속에 거래를 묻어 두지 마세요
한 번 받아쓰면 언제든 검색하고, 모든 반론과 다음 단계를 손에 쥔 채 후속을 보내세요. 무료 플랜으로 시작, 신용카드 불필요.
무료로 시작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글: 회의 받아쓰기 · AI로 회의록 만들기 · 팟캐스트 받아쓰기 가이드 · 요금제 비교 · 무료로 시작